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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RU
넷플릭스에서 공개된 를 보고 나서 가장 먼저 떠오른 생각은 '연출은 정말 훌륭한데, 뭔가 아쉬운 느낌이 남는다.'였다. 원작 웹툰이 워낙 유명하고, 감성적인 연출과 깊이 있는 메시지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만큼, 드라마 역시 그 감성을 잘 살리려는 노력이 보였다. 하지만 과연 그 노력이 100% 성공적이었냐고 묻는다면, 고개를 갸웃하게 되는 부분도 있었다. 1. 연출과 미술은 기대 이상 – 원작의 감성을 살리려 한 노력가장 인상 깊었던 건 단연 연출과 미술적인 요소다. 웹툰 원작이 워낙 그림체와 분위기가 독특했기 때문에, 이를 실사화하는 과정에서 감성적인 연출이 얼마나 중요할지 예상됐는데, 이 부분은 상당히 잘 해냈다. 색감, 조명, 세트 디자인 등은 현실과 환상의 경계를 넘나들면서 동화적인 분위기를 물씬..
드디어 도화가 ‘발비노’ 빌드를 시작해보고, 슬슬 정리가 됐다. 사실 예전부터 “도화가가 서포트치고 은근 재밌다는데?” 라는 말을 듣긴 했는데, 바드나 홀나만 해도 감당이 안 될 것 같아서 좀 망설였거든. 근데 뭐, 로스트아크라는 게 원래 경험치로 쌓아가는 게임이니까.처음엔 “이거 서폿이긴 한데, 내가 잘할 수 있을까? 파티원이 죽으면 어떡하지?” 이런 고민부터 시작했지. 그래서 선택한 빌드가 바로 ‘발비노’. 대체 발비노가 뭔 소리인가 싶었는데, 한마디로 도화가가 중갑 방어구 끼고 내 몸을 겁나(?) 튼튼하게 만든 다음에, 파티원들 쉴드나 힐, 디버프 같은 걸 안정적으로 해주는 스타일이더라고.나는 원한각인을 빼고 중갑만 꽉 채워서 써봤는데, 이게 진짜... “뭐야, 디스트로이어보다 더 단단한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