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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2025/02/08 (1)
KAKARU
드디어 도화가 ‘발비노’ 빌드를 시작해보고, 슬슬 정리가 됐다. 사실 예전부터 “도화가가 서포트치고 은근 재밌다는데?” 라는 말을 듣긴 했는데, 바드나 홀나만 해도 감당이 안 될 것 같아서 좀 망설였거든. 근데 뭐, 로스트아크라는 게 원래 경험치로 쌓아가는 게임이니까.처음엔 “이거 서폿이긴 한데, 내가 잘할 수 있을까? 파티원이 죽으면 어떡하지?” 이런 고민부터 시작했지. 그래서 선택한 빌드가 바로 ‘발비노’. 대체 발비노가 뭔 소리인가 싶었는데, 한마디로 도화가가 중갑 방어구 끼고 내 몸을 겁나(?) 튼튼하게 만든 다음에, 파티원들 쉴드나 힐, 디버프 같은 걸 안정적으로 해주는 스타일이더라고.나는 원한각인을 빼고 중갑만 꽉 채워서 써봤는데, 이게 진짜... “뭐야, 디스트로이어보다 더 단단한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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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2. 8. 09:20